빚진자들의집에 봉사를 할때
방명록에 서명을합니다
작은나눔 큰행복!
영빈은 매번 이렇게 씁니다
빚진자 대표님께서 전화를 할때면
영빈은
선생님 소리를 듣습니다
정용원 선생님~
참 기분이 좋습니다
오늘은 왠지
우리카페 천사님를
칭찬해주고 싶습니다
나를 통해서
빚진자들의집을 알았다며
선듯
평생 기부를 약속하신분
삼월이님
동해야님
사계님
닉네임을 밝히지않은 백두곰지인분
사랑합니다
감사합니다
출처 : 왕산골약초세상
글쓴이 : 영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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